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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함께하는 드림마켓행사가 열리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4일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함께하는 드림마켓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서비스와 가치 실천을 알려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기쁨 드림 행복 드림'을 의미하는 드림마켓은 지난 2017년부터 총 11회 운영했으며 29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2곳, 사회적기업 3곳, 마을기업 2곳 등 총 7곳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했다. 또 단팥빵, 재활용 가방 파우치 세트, 로컬 농산물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함께 사회적가치 실천을 위한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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