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광식 북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화랑무공훈장 수여 대상자 고 박능호씨의 아들 박지홍씨에게 무공훈장 전수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가 대한민국을 지켜낸 숨은 영웅을 찾는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지난 13일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이와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육군본부에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편성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북구는 오는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집중 탐문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육군본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공조 체계를 구축, 관내 영웅찾기에 본격 나선다.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이 기간 동안 조사단 지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운영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숨은 영웅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특히 무공훈장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주민홍보와 탐문 활동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