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윤석준 동구청장이 새론희망발굴단 발대식을 갖고 관계자들과 단체촬영을 찍고 있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최근 새론희망발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청장 공약이기도 한 새론희망발굴단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내 민·관 네트워크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지난달 새론희망발굴단을 공개 모집해 총 454개통 1000여 명의 새론희망발굴단을 구성했다. 또 각 통별 2~3명으로 구성된 새론희망발굴단은 앞으로 2년동안 복지지킴이로서 지역 사회 곳곳을 다니며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게 된다.
동구는 새론희망발굴단 활동 지원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하고 위기가구 우수 발굴 단원에 대한 표창수여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새론희망발굴단은 지역 복지 최전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내고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구청에서도 새론희망발굴단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