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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청도소싸움 축제가 열린 지난 14일 경북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싸움소들이 박진감 넘치는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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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14일 청도군 화양읍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개막된 청도소싸움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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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왼쪽)이 지난 14일 청도군 화양읍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개막된 청도소싸움축제에 참석해 내빈들과 인사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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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청도군 화양읍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개막된 청도소싸움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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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이 지난 14일 청도군 화양읍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개막된 청도소싸움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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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희 경북도의원이 지난 14일 청도군 화양읍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개막된 청도소싸움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청도군은 청도소싸움축제가 재미와 감동, 황소들의 불꽃 튀는 명승부가 펼쳐진 지난 14~16일까지 ‘마음껏 펼쳐라! 뜨겁게 환호하라! 승리를 노래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유일의 소싸움전용 돔 경기장인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열렸던 ‘2023 청도소싸움축제’가 32만 여 명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김효태 청도 군의장과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이선희 도의원, 이해록 청도투우협회장, 김재성 전 청도군의장, 군의원,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김주령 경북도 국장, 전경술 울산시 남구부구청장, 정숙현 대구시 수성구 기획재정국장, 각 조합장, 내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과 함께 온누리 국악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 퍼포먼스와 가수 김희재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아 그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축제는 개막 첫날인 14일은 전통 문화를 관광축제로 발전시킨 민속소싸움 방식의 경기로 소태백급, 대태백급, 소한강급, 대한강급, 소백두급, 대백두급의 6개 체급으로 이루어진 체급별 소싸움대회가 개최되었다. 전국의 싸움소 176두가 출전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24두가 총상금 1억2,960만원을 걸고 대격돌을 벌였다.
체급별대회 결과 소태백 밀양 강상기의 왕검성이, 대태백 김해 김두만의 흑곰, 소한강 대구 서갑용의 임해, 대한강 청도 최진호의 화랑, 소백두 청도 이승현의 여포, 대백두 함안 하석구의 환타가 각각 체급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주말 이틀 동안 진행된 갬블방식의 소싸움경기는 순간순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싸움소들의 격렬한 경기로 짜릿함과 긴장감을 더하는 경기를 펼쳐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소싸움경기 외에도 화려한 축하공연과, 마칭밴드 퍼레이드, 인형극, 마술쇼, 마임쇼,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과 지역예술인의 소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 전시회 등 소싸움축제만의 특화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하수 군수는 “4년 만에 개최된 청도소싸움축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되며 청도가 명실상부 소싸움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특히 청도의 대표적인 문화축제가 된 만큼,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소싸움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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