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병철 경산시 경제환경국장이 경산시 남매지 일원에서 열린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 입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5일 남매지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를 200여 명의 낚시동호인 및 경산시민들과 함께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는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블루길과 배스 등 유해 외래어종 퇴치하여 토종 어종을 보호하고, 생태계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경북도와 경산시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또 블루길과 배스를 비롯한 유해 외래어종은 하천과 저수지 등에서 최상위의 포식자로 군림하면서 치어, 새우류를 비롯한 토종 어종을 무분별하게 잡아먹는 등 수중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어 환경부는 생태계 유해 어종으로 지정해 관리해오고 있다.
정병철 경산시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연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유해 외래어종 퇴치를 통해 토종 어종 보호와 건강한 수중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