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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가 난 대구 수성 A호텔 나선형 구조 비상계단.<자료 사진> |
| 대구에서 2세 여아의 A호텔 계단 난간 추락사로, 공공시설의 계단 난간에 대한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관련기사 본지 4월 17·18일자 참조>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은 지난 18일 "대구시는 다중이용시설 계단 난간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고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안실련은 이날 성명에서 "추락사고가 난 A 호텔 계단은 난간 간격이 넓어 영유아는 물론 성인들도 빠질 수 있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어 "실내건축 구조·시공방법 등에 관한 기준에 따르면 난간 간격은 10㎝ 이하여야 한다"며 "그러나 A 호텔은 이 기준이 적용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해당 기준이 시행되기 전 A호텔이 (수성구청에)건축심의를 요청해 적용되지 않았다"며 "안전을 위해 관련 기준이 강화됐지만 소급 적용이 안 된 것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계단 난간을 전수 조사해 안전시설이 미흡한 곳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을 내리는 등 사고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고가 난 A호텔 계단 난간 사이 간격은 27㎝ 전후로, 성인 상체가 들어갈 정도로 넓었으나 별다른 안전장치는 없었다. 박채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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