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테크노파크가 '2023년 경북테크노파크 본원 자체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경북TP 제공 |
|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가 지난 17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 향상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3년 경북테크노파크 본원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북테크노파크 및 입주기업 임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화재 발생 시 현장에서의 초기 대응 및 대피로를 통한 피난에 초점을 두며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총괄지휘자 1명, 소화반 10명(소화기 5명, 옥내소화전 5명), 통제반 5명, 대피유도반 5명 등으로 훈련반을 편성했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팀장급 이상을 훈련반 반장으로 구성했다.
또한 △소방 계획서 △안전관리 기본계획 △안전경영실천보고서 등을 근거로 훈련을 추진했으며 추후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관할 소방관서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특히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화재·재해 등 재난 상황으로부터 경북테크노파크의 인적·물적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