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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왼쪽 다섯번째)와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과 관계자들이 달성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사업단 개소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이 열리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지난 17일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위해 달성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사업단을 개소하고, 근로의욕과 자활의지를 높여 참여자들의 시장진입을 유도하는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달성지역자활센터 신규사업단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자립, 자활을 위한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8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며 약 2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에코워싱 달성사업단은 어린이집, 유치원, 기업 등의 식판, 컵 등을 수거해 세척 배송해 주는 친환경 사업으로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환경보호까지 구상한 사업으로 공익과 수익의 공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지역자활센터 사업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으며, 기업들과 각종 단체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사업단이 활성화되면 지역사회에 창업 및 환경보호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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