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습하고 있다. 엑스코 제공 |
| 대구 엑스코가 지난 18일 응급상황 시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엑스코 임직원과 용역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엑스코 방문객이 예년대비 급등한 가운데 5월 전시회 및 콘서트 성수기를 앞두고 더욱 안전한 전시컨벤션센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하고 올바른 조치를 취하고 생존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엑스코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엑스코 종사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소방서에서 직접 교육 및 실습을 진행됐다.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과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엑스코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와 동일한 기종으로 실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 임직원과 종사자 모두는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숙지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엑스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