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사진>이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없애기 위해 24일부터 갑질 예방 쪽지 전달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릴레이는 구청장의 쪽지를 받은 직원이 7일 안에 다른 3명에게 갑질 예방 쪽지를 보내 전 직원에게 전파하게 된다.
특히 북구는 대구 최초로 갑질 예방조례를 제정해 갑질 행위자에 대한 엄중처벌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의 상설 운영, 갑질 위험 자가 진단과 실태조사의 의무화, 부서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갑질 예방 교육 등도 실시할 방침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릴레이를 통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 구의 청렴도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