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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해 청도군 홍보관을 운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1∼23일까지 연합뉴스가 주최하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해 청도군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청도군 홍보관은 청도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성공적인 귀농귀촌 및 청년창업을 위해 귀농·귀촌에 대한 새로운 정보제공과 정책소개, 상담뿐만 아니라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해 도시민들이 청도군에 대해 한 발짝 더 다가오는 계기가 됐다.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는 출향 향우회원들의 귀농귀촌 희망자 유치와 상호교육 협력을 위해 재경청도군향우회와 협약을 체결해 향우회원들이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 받아 고향으로 농촌정착을 할 수 있게 됐다.
김하수 군수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청도군을 널리 알려줘서 감사드리고, 향우회원과 도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귀농귀촌의 꿈을 우리군에 와서 제 2의 삶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도군만의 특색있는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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