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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구한의대학교 3T공원에서 진행된 장애이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3T공원에서 장애인 인권과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비장애인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개념이나 이해를 바로 잡아주고 시선과 편견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도록 행사를 준비했으며, 각 부스별 장애이해 프로그램(청각장애, 시각장애, 지체장애 등)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장애인식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송창현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일회성이거나 전시성으로 보여주기 위한 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장애이해 프로그램을 배우는 중요한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에 실질적으로 자원봉사에 도움을 주신 중등특수교육과 재학생들과 각 행정부서 협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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