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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LINC3.0사업단과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대구한의대 오성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 13일 대구한의대 오성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지역상권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박수진 산학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심재균 원장 외 재단 관계자 3명이 참석해 상권 활성화 방안 구축과 골목상권 내 창업 및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서 기관 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사업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내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산·학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상인과 주민들이 상생하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며 상인들과의 소통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수진 대구한의대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의 상호협력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발전과 노후 및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대학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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