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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가 제15회 소크라테스 선서식을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 중등특수교육과가 최근 제15회 소크라테스 선서식을 개최했다. 바이오센터 105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중등특수교육과 교수, 재학생, 졸업생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소크라테스 선서식은 학교현장실습을 앞둔 중등특수교육과 4학년 학생들이 인류의 위대한 스승 소크라테스의 교육정신을 본받아 모범이 되는 교육자로서의 삶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중등특수교육과는 지나 2008년부터 매년 소크라테스 선서식을 통해서 특수교사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정체성 등을 함양하고 있다.
중등특수교육과 박선희 학과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현장에 꼭 필요한 특수교사가 되기 위해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노력하라”고 학교현장실습을 나가게 될 4학년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구한의대 중등특수교육과는 올해로 학과 창립 18주년을 맞이했는데, 그동안 배출된 졸업생들은 전국 각지에서 특수교육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등특수교육과는 매년 중등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등 대구한의대의 유일한 사범계 학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명품 교육인을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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