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2 04:50:01

경산시의회 “경북안전체험관, 경산에 건립” 촉구 건의안 채택


황보문옥 기자 / 1615호입력 : 2023년 04월 2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박순득 경산시의장과 의원들이 지난달 28일 본회의를 열고 경북안전체험관 경산 건립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후 결의를 다지고 있다. 경산시의회 제공
경산시의회가 지난달 28일 본회의를 열고 경북안전체험관 경산 건립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경산시는 경북 중남부에 위치해 경북은 물론 대구, 경남까지 아우르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춰 경북 어디서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고 홍보했다.

특히 “경북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지 인근은 연간 30만 명 이상 방문하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비롯 동의한방촌, 암벽클라이밍장, 레일썰매 등이 위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의회는 “경산시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 및 주변 관광자원과 경북안전체험관이 연계할 경우 경북을 대표하는 관광 탐방코스로 발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건의안 제안 설명을 한 김인수 시의원은 “경산시는 기업체 4383개(35만여 명), 어린이집·유치원 189개(영유아 8000여 명), 초·중·고교 59개(2만5000여 명), 대학 13개(10만여 명) 등 안전교육 수요자가 다른 경북 시·군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고 했다.

김 의원은 또 “오는 2027년 경북안전체험관이 완공될 시기에는 경산시 인구가 31만 명이 넘을 예정으로, 안전교육 수요가 풍부한 경북 유일의 인구증가 도시인 경산이 안전체험관 건립에 가장 적합하다”고 거듭 주장했다.

박순득 경산시의장은 “경북안전체험관은 교통요충지로 인적자원이 풍부한 경산시가 최적지”라며 “28만 경산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북도민의 안전 랜드마크가 될 경북안전체험관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경북소방본부에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지 공모에 들어간 경북안전체험관은 오는 2024~2027년 330억 원을 투입해 부지 5만㎡, 건축면적 7000㎡ 규모로 재난체험 등 5개 분야, 30개 체험시설로 조성된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대학/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