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성덕 대구도시개발공사 기획혁신실장과 홍병표 군위군 부계면장, 부계면 주민자치위원 등이 ‘상생협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 |
|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난 26일 군위군 부계면과 함께 ‘상생협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1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기념해 이성덕 대구도시개발공사 기획혁신실장과 홍병표 군위군 부계면장, 부계면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해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군위군과의 상호 우호 증진 및 상생발전을 위해 부계면의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농산품의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명섭 사장은 “상생협력이라는 공사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군위군과의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공사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제고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