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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희 국회의원이 '대구 동구 교육의 문제점과 발전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명희 의원실 제공 |
| 국힘 조명희 의원(비례·대구동구발전연구원장) 이 지난 29일 대구동구발전연구원에서 개최한 '대구 동구 교육의 문제점과 발전방안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토론회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 서병수·백종헌·정경희 국회의원 , 박완수 경남도지사 , 이배용 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장 , 강은희 대구교육감 등이 영상과 서면축사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
조 의원은 개회사에서 “대구 동구에는 초등 33개, 중학 13개, 일반고 5개, 특성화고 4개, 특목고 2개가 있으나 타 구에 비해 월평균 가구 소득이나 사설학원 수, 사교육비 지출액 등은 저조한 실정이다”며, “대구 동구의 교육 환경 문제를 분석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첨단의료지구 조성'과 2월 '생활에너지 다양화', 3월 '도시근교 스마트농업' 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 토론회다 .
토론 패널로 ▲최상도 대구동부고등학교 교감 ▲김미려 한국여교수총연합회 회장 ▲박요한 대구 동구 중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유미 전 대구 동구 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연합 부회장 ▲신재구 대구교육청 기획조정과 과장 ▲윤정훈 매일신문기자 ▲정영린 교육부 교육시설과장 등이 참석했다 .
한편 조 의원은 지난 30여 년 동안 대구지역에서 대학교수와 경영인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월 ‘대구동구발전연구원’을 개원했다.
조 의원은 “매월 대구 동구 지역민의 민생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주제를 선정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문제들을 효율적으로 풀어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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