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 30일 대구·경북지역 하·폐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수(水)처리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기초시설 기술지원반'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반은 지난 2015년부터 방류수 수질 기준을 반복 초과한 하·폐수처리시설의 정상 운영을 위해 수처리 공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또 5개팀 18명으로 이뤄진 지원반은 최근 3년간 2회 이상 방류수 수질 기준을 초과한 시설(7곳), 시설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기술 지원을 요청한 시설(3곳), 폐수 실태평가 저조 시설(3곳), 소규모·신규 시설(7곳) 등 20곳에 대한 기술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지원반은 하·폐수처리시설 현장을 방문해 유입수와 방류수의 수질 측정값, 사용하는 약품과 사용량, 하수처리공법 등 하·폐수처리시설의 전 공정을 분석한 뒤 결과를 토대로 방류수 수질 기준 초과 원인과 시설구조 및 운영상의 문제점을 밝혀내 시설 개선 사항과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대구지방환경청 관계자는 “기술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의 관리와 운영상태 등을 피드백하는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