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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구가 주최하고 보이드갤러리가 주관하는 '함께하자 건들바우 북마켓' 행사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시 중구가 주최하고 보이드갤러리가 주관하는 '함께하자 건들바우 북마켓'이 지난달 29일 클리프1912 복합문화예술공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팝페라, 북토크, 공연, 북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청국장 신부의 코로나 일기’를 주제로 열리는 황창연 작가의 북토크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 소통하는 자리로 관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클래식 듀오, 발달장애인과 청년작가 협업작품 전시, 독립서점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독립출판 책과 굿즈 판매 등을 통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돼 둘러보는 재미를 선사했고, 그 밖에도 중고책 교환을 통해 나들이 나온 많은 시민들은 여유롭게 북마켓을 둘러보고 책을 가까이 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인만큼 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을 누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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