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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부 청도읍장과 조인제 민간위원장, 회원, 지역주민 등이 청도읍 새마을공원에서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청도읍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청도읍이 지난달 28일 새마을공원에서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청도읍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인제) 주최로,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금인 ‘청도읍 행복금고 사업비’ 보조에 의해 민·관이 협력으로 ▲청도읍 맞춤형복지팀 이동복지상담 ▲청도행복헌장 실천 다짐 ▲어르신 건강(혈압 등) 체크 ▲출산장려 홍보 ▲색소폰, 성악, 7080 통기타 밴드, 트롯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불꽃놀이 ▲먹거리 나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조인제 민간위원장은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알릴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부 청도읍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즐거운 문화행사와 복지 소통의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모두가 행복한 삶과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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