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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포스터.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이 오는 5일 어린이날에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8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예총 경산지회(지회장 한명진) 주관으로 진행되며, 백일장과 미술대회 2개 부문이 실시된다.
특히 백일장은 경산시 소재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문부와 산문부로, 미술대회는 경산시 소재 유·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그림, 서예 부문으로 참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회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자는 6월 중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시상하며, 입상작은 삼성현역사문화관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대회 진행 중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바닥분수 일원에서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그리기를 비롯한 9가지의 다양한 체험마당(일부 유료)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대회종료 후 오후 4시부터는 야외공연장에서 아동극 '수상한 형제들'을 진행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다.
신의범 박물관장은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는 경산의 아동과 청소년의 문학적, 미술적 재능을 표현하는 기회를 주고자 매년 개최 중이다. 올해는 대회 후 공연까지 진행되는 만큼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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