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가 지난 1일, 소음 문제로 옆집 주민 B씨와 말다툼 하다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특수상해)로, 5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8시 경 대구 북구 한 주택가에서 B씨와 소음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다. B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택에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한편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안진우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