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 ‘어린이 큰잔치’가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기념식, 공연마당, 체험마당, 참여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내빈들의 축하 인사, 모범어린이(12명)에 대한 시상, 대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마음을 담은 ‘바람개비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행사에서는 인형탈 댄스공연, 마술공연, 벌룬아트, 어린이태권도시범이 선보이며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는 가족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다.
특히 체험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드론체험, VR체험, 3D펜 체험, 풍선 헬리콥터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아빠와 함께하는 사생대회 등이 열린다. 화가 벽화 존, 요리사 마카롱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 체험 등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아울러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오는 4일 ‘제9회 대구오페라유스콰이어 정기연주회’가 개최되며 5일은 대구미술관 ‘어린이 가족대상 렉처 프로그램’, 문화예술회관 어린이 국악뮤지컬 ‘어린왕자’ 공연 등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시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홍준표 시장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어야 한다”며, “어린이들이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시는 어린이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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