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대구경찰청장<사진>이 대구지역 첫 주자로 마약범죄 예방 온라인 릴레이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6일 원로배우 최불암을 1호 참여자로, 윤희근 경찰청장과 김필여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을 후속 주자로 지목하는 방식으로 시작됐다.
대구에서는 김 청장을 첫 주자로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붐 조성에 앞장 설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방식은 폼 보드(피켓)를 들고 인증샷 촬영 후 SNS 등 온라인에 올린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김 청장은 다음 주자로 강은희 대구기교육감과 설용숙 대구자치경위원장을 지목했다.
김 청장은 “골든타임을 지켜내겠다는 각오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마약은 단 한 번이라도 발을 들여놓으면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경각심이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