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농협이 최근 대구본부에서 열린 경영분석 회의와 지도사업 추진전략회의에서 지역농협 상임이사, 전무, 담당직원 등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농협 지난달 28일과 이달 2일 대구본부에서 개최한 경영분석 회의와 지도사업 추진전략회의에 참석한 지역농협 상임이사, 전무, 담당직원 등 60여 명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직 지역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저조해 여러 직급의 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기부 붐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농촌지역의 영농활동지원과 복지사업 담당자들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직원들이어서 더욱 열정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손원영 본부장은 “고향사랑 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농업인과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대구농협이 앞장서겠다”며, “특히 앞으로도 도농상생, 농촌활력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