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비슬산유스호스텔이 관내에 위치한 현풍읍 대3리경로당을 방문해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비슬산유스호스텔이 최근 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을 담아 관내에 위치한 현풍읍 대3리경로당을 방문해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번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비슬산유스호스텔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분들의 건강을 생각해 소속 직원 영양사 및 조리사들이 정성껏 조리해 맛과 영양이 더해진 도시락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따뜻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분들에게 건강과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정화 이사장은 “따뜻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앞장서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