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 8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2명(히외 6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36만 1400명이 됐다.
관련 사망자는 1명 발생, 누적 사망자는 2007명이 됐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132명으로 가장 많고, 북구 115, 수성 107, 동구 65, 달성 55, 남구 42, 서구 34, 중구 16명 순이다. 타 지역은 26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7.7%, 50대 15.4, 20대 14.2, 40대 12.8, 30대 12.3, 10대 12.0, 10대 미만 5.6%다.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37.0%로 확보 병상 46개 중 17개를 가동 중이다. 재택 치료 환자 수는 2453명 이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