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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가 '대구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대구시 대표로 전국 대회에 출전한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대구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군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능력 제고를 위해 열렸다. 현장에서 주어진 시간 내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하는지 여부와 측량 장비 운영능력,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서구는 평소 민원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더불어 최신 위성측량장비 도입 및 전문교육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우수한 실력을 발휘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서구는 전국 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적 공무원의 업무 수행능력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앞으로도 지적측량 기술 역량강화로 토지소유권 보호 및 민원 신뢰성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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