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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회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 경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12회 유권자의 날(매년 5월 10일)을 기념해 개최한 제2회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 영상 공모전 수상자에 대해 11일 11시에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2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회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영상 공모전은 유권자 의식을 되새기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나는 어떤 유권자인지’를 참가자의 개성과 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참여의 장으로 운영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 총 68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창의성·작품성·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영상콘텐츠 분야 전문가 등 6명의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로 대상과 우수상 각 1편, 장려상 5편 등 총 7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은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담은 라이브드로잉 기법으로 ‘나 = 유권자 = 한표’를 빗대어 표현한 “나는 민주주의를 밝히는 유권자다” 영상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으며, 수상작 중 대상 및 우수상은 경북선관위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과 각종 홍보영상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는 영상 공모전 개최로 유권자가 직접 참여해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짚어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