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과 한국평생교육융합학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성인교육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최근 한국평생교육융합학회와 공동으로 6호관(복지관) 401호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성인교육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지 않으면 안 되는 평생학습사회가 이뤄짐에 따라 성인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효과적인 발전 방안을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한국평생교육융합학회 연합 학술대회를 통해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학술발표는 △학습사회를 위한 행·재정 지원체제 구축의 동향과 과제(최돈민 상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장)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경영 모형(권인탁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 △평생교육사의 현재와 미래역할(손성화 대구경북평생교육사협회장이자 안동대학교 교육공학과 겸임교수)로 진행됐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김문섭 대구한의대학교 교학부총장을 좌장으로 각 세션 발표자와 내·외빈들이 토론에 참석했고, 각 주제발표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연구윤리교육을 김진숙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이 진행했다.
김진숙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혁신에 따라 급변하는 미래에 성인의 고등교육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이전과 같이 학령기 학생이 대부분이던 대학의 모습에서 성인학습자들도 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학의 모습으로 바뀌어 나가야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평생교육의 지속적 개발과 발전을 위해 지역평생교육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거점대학으로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