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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가 2023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달장애학생들의 자립과 사회적응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 캠프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가 2023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달 27~28일까지 발달장애학생들의 자립과 사회적응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프에서 특수직업재활과 발달장애학생들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빡빡한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환호와 즐거움이 가득한 실제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특수직업재활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김경식 교수는 “한 명도 빠짐없이 학생 전원이 참석해 더욱 뜻깊었으며, 발달장애 학생들에게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이었음에도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과 교육에 임해준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고마움을 표하고 “특히 무엇보다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오히려 즐겁고 활기차게 참여하는 학생들을 통해 우리 발달장애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아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 프로그램은 자기관리 기술훈련, 사회에서 요구하는 협업 및 의사소통 기술훈련, 자기통제와 과업 완수 및 협동 능력 훈련 등과 다양한 미션 수행 프로그램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실전훈련 및 교육이 진행됐다.
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는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취업을 위한 맞춤형 학과로 심리재활과 직업재활을 목표로 디지털 플랫폼 및 메타버스, 바리스타, 제과제빵, 디저트 및 브런치, 산업공예, 가구공예, 조형예술, 원예 및 농업 등의 다양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순도 높은 직업교육과 심리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재현 총장은 “이번 특수직업재활과 행사가 단순히 먹고 즐기는 MT 개념이 아닌 진정으로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사회기능과 자립에 특화된 교육과 훈련의 최적의 모델이 됐을 것이다”며, “특히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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