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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가 호텔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개최한 '2023 산업체 연계 취업성장포럼'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
| 영남이공대가 지난 17일 오후 호텔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2023 산업체 연계 취업성장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023 산업체 연계 취업성장포럼은 협약산업체 관계자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LINC 3.0 취업률을 확대하고 LINC 3.0 2차년도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을 비롯한 LINC 3.0 협약산업체 관계자, LINC 3.0 참여학과 교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잘리를 빛냈다.
2023 산업체 연계 취업성장포럼은 △개회사 △내빈 소개 △총장 인사말 △남기석 LINC 3.0 사업단장의 'LINC 3.0 사업 주요성과' 발표 △㈜아주스틸 조윤정 그룹장의 '영남이공대학교 일학습병행을 통한 산학협력 사례' 특강 △영남이공대학교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의 '지역산업체와 전문대학의 동반성장 전략' 특강 △질의응답 △LINC 3.0 협약산업체 및 참여학과 교원 네트워크 강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남이공대는 LINC 사업, LINC+ 사업에 이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까지 선정되면서, 특수학과 일부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지역의 다양한 기업과의 협약 체결을 통한 LINC 3.0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 다양하고 유연한 교육과정,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융·복합교육 등 새로운 교육 방법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문 직업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용 총장은 “LINC 3.0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고 대학-산업체 간 원활한 소통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워크숍, 포럼 등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며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10년간 LINC 사업 및 LINC+ 사업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우수한 산학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삼아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산업체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전국 최고 학과 경쟁력 및 취업 시스템 구축, 일학습병행 및 지자체 상생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국고 지원 사업 선정으로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0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으로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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