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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희 지도과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청도농업기술센터에서 ‘청도 보부상’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실시한 후 교육생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9일 청도농업기술센터에서 ‘청도 보부상’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6회차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농업인과 귀농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언택트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맞춰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 가공품 등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유통,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농가소득을 향상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가지게 됐다.
교육업체인 하나리 ㈜엔알컴퍼니 대표는 교육생들에게 라이브커머스의 이해 교육과 방송기획·실습, 스마트폰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기술을 가르쳐 주면서 농업인과 귀농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하수 군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통해 청도의 청정 농산물을 농업인이 직접 온라인 판매망으로 홍보하고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친환경 농산물 이미지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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