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3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0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7만 5057명(해외유입 2629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80대 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016명이 됐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수성이 89명으로 가장 많고, 달서 79, 북구 74, 동구 47, 달성 33, 남구 28, 서구 18, 중구 17명 순이다. 타 지역은 25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32.4%, 50대 16.3, 20대 13.4, 403대 13.2, 30대 12.0, 10대 9.5, 10대 미만 3.2%다.
재택치료자는 3223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50.0%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안동 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고유가 시대 위기 극복을 위
|
안동 와룡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