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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보안법 위반으로 긴급 체포된 A씨가 지난 28일 오후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뉴스1> |
| 대구공항으로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의 비상문을 강제 개방한 30대가 오는 6월 2일 검찰에 넘겨진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항공 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A(33)씨를 6월 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아울러 경찰은 A씨에 대해 상해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 승객이 과호흡 증세로 병원에 이송됐다"면서 "이로 인해 트라우마 등 후유증이 생길 수도 있어 조사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A씨는 지난 26일 낮 12시45분께 고도 213m 지점에서 대구공항에 착륙을 시작하던 아시아나항공 OZ8124편 여객기 비상문을 강제로 개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학생 12명(남 4명, 여 8명) 중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는 모두 퇴원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최근 실직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비행기 착륙 전 답답해 빨리 내리고 싶어 비상문을 개방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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