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6명(해외유입 4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7만 6053명(해외유입 2633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수 2016명이 유지됐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219명으로 가장 많고 북구 206, 수성 163, 동구 157, 달성 77, 서구·남구 각 46, 중구 42명 이며, 타 지역은 40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30.4, 20대 17.3, 30대 15.6, 40대 12.2, 50대 11.7, 10대 10.5, 10대 미만 2.3%다.
재택치료자는 3421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50.0%(전체 46병상 중 23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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