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정책연구원이 '2023 대구물산업포럼' 킥오프 및 분과 회의를 열고 있다. 대구정책연구원 제공 |
| 대구정책연구원이 지난 1일 오후 1시 대구 엑스코 321호 등에서 '2023 대구물산업포럼' 킥오프 및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5년 차가 된 2023대구물산업포럼은 산·학·연·관·민의 네트워킹을 도모해 새로운 물산업 육성정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올해는 국제물협회(IWA)가 주관하는 국제 선진 수처리 기술 컨퍼런스가 대구에서 개최됨을 계기로 연계 행사로 개최됐다.
포럼의 킥오프 회의에는 IWA 컨퍼런스에 초청된 핵심 전문가들로부터 글로벌 기술개발 및 시장 동향과 대구 물산업이 나아 가야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 새로운 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한 물산업 정책에 대해 집중 논의 됐다.
킥오프 회의에 이어 기술, 시장 및 국제화 등 3개 분과별 회의가 진행됐다. 기술분과에서는 작년에 집중 논의된 디지털 물관리기술에 이어 올해는 탄소중립 관련과 식수댐 및 수자원연결 기술에 대해 집중 논의하기로 했다.
시장분과에서는 지금까지 논의된 주요 정책의 효과 검증, 물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방안, 크게 확대될 대구 물 시장에 지역 우수 물기업이 효과적으로 참여할 방안 그리고 대구시가 조성 중인 분산형 실증화시설의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국제화 분과에서는 카타르 대학과 협력 방안, 베트남 염색폐수 처리기술 지원방안 그리고 대구시 해외 자매 도시와 교류 현황분석과 자매 도시와 대구시간 상호 경제협력사업 프로젝트에 물기업이 참여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분과별 회의는 오는 9월까지 최소 3회 이상 개최 예정이며 10~11월 동안 성과 보고 준비 작업을 거쳐 12월 7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기간에 ‘포럼 성과 보고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안동 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고유가 시대 위기 극복을 위
|
안동 와룡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