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세무과 장종무(42, 사진) 주무관이 경북도 주관으로 지난 1일 실시된 ‘2023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장 주무관은 ‘기부채납 비과세·감면 세무조사’라는 주제로 사례를 발표해 대상을 받았다.
특히 '기부채납 비과세·감면 세무조사'를 주제로 발표한 경산시 세무과 장종무 주무관은 세무조사 업무를 2년 동안 수행한 베테랑 조사관으로, 공동주택이나 택지지구 조성을 위한 사업부지 매입시 지방자치단체와 기부채납을 약정한 사업시행자가 감면요건이 되지 않는 항목에 대해 취득세 감면을 신청한 사례를 새로운 조사기법을 도입해 1억9천만원의 세입을 증대한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전미경 세무과장은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평소 세무 공무원들이 열정을 갖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특히 앞으로도 세수 환경 변화에 맞는 세원 발굴과 세무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시민중심 적극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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