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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상열 청도부군수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과 보훈 단체장, 기관단체장, 보훈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청도읍 송읍리 소재 충혼탑에서 장상열 청도부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보훈 단체장, 기관단체장, 보훈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 행사는 오전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육군 제7516부대 5대대 장병들의 조총 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장상열 부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다함께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했으며, 보훈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면서, ”또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진정한 예우는 유공자와 유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강조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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