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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인문학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 포스터. 대구 아양아트센터 제공 |
| 대구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가 2023 특별기획공연 '인문학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 최태성 편'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 주민의 일상에 문화·예술로 삶의 여유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 오전 11시 동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진행한다.
인문학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심리학, 역사, 건축, 뮤지컬 등 총 4개의 테마로 진행 중인 공연이다. 저녁에 주로 이뤄지는 공연과 달리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관객과 출연진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두 번째 콘서트는 강사 최태성과 제이트리오&바리톤 오유석이 강연과 공연을 진행한다.
큰별쌤 최태성 교수는 EBSi 한국사 대표 일타강사이자 모두의 별별한국사연구소 소장이다. 지난해 불후의 명강의 희망 강사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만나고 싶은 강사로 뽑히기도 했다.
최 교수는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함께 고찰하고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꾸민다.
특히, 조선 후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던 '김득신'이라는 인물을 통해 일생에서 단 한 번 맞게 되는 젊음과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한다.
또 강연 후에는 피아노 이지혜, 바이올린 정다운, 첼로 성지송 등 3명으로 구성된 제이트리오가 공연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들의 색깔로 표현하는 클래식 앙상블 팀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이 외에 메트로폴리탄 콩쿠르 서북미 1위 및 특별상, 마싸프라 국제콩쿠르 1위, 알베르토 고리 국제콩쿠르 1위 등 국제무대에서 널리 인정받은 바리톤 오유석도 무대를 함께 빛낸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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