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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학교 간호대학이 '제17회 메풀 전산초 박사 기념 전국 간호대학생 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
| 계명대 간호대학이 지난 1일 성서캠퍼스 간호대학 존슨홀에서 '제17회 메풀 전산초 박사 기념 전국 간호대학생 학술대회'를 가졌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메풀 전산초 박사기념 전국 간호대학생 학술대회는 현대 간호의 선구자인 전산초 박사의 정신을 기리며, 간호대학생의 학술적 연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숙영 질병관리청 감염병위기대응국장의 주제 특강과 함께 '미래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간호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전국 6개 대학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토론과 학생들의 연구발표가 있었다.
특히 학생들의 연구발표에서는 총 16개의 논문이 발표됐고, 그 중 5개의 논문이 구두 발표로 이뤄졌다. 이 중 계명대 간호학과 이지원, 송영욱, 송지영, 임시영, 장주영 학생이 발표한 '간호대학생을 위한 웹기반 몰입형 시뮬레이션 간호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간담도계 및 위장관계 환자 간호'가 최우수비사상(계명대학교 총장상)을 차지해 상금 100만 원의 영광을 안았다.
우수진리상(메풀 전산초 학술교육재단 이사장상)은 계명대 양이레 외 6명, 우수정의상(계명대학교 간호대학장상)에는 인천가톨릭대 김수정 외 6명이 수상했으며, 특별상(계명대학교 간호대학장상)에는 안동대 이수찬 외 4명, 경남대 차서희 외 2명, 가톨릭상지대 박예나 외 3명, 인천가톨릭대 심지민 외 6명, 경운대 구경민 학생의 학술논문이 차지했다.
또 최우수상을 받은 계명대 간호학과 이지원 외 4명의 학생은 간호대학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 수업 몰입, 학습자가효능감 향상에 효과적인 웹 기반 시뮬레이션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혜영 학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국 간호대학생과 함께 사회요구에 부응하는 간호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고자한다”며, “이는 곧 간호학 발전의 미래를 다지는 장이 될 것이며 많은 학생들이 과학적 간호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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