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3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분임조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 주최,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주관으로 지난 8일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3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구교통공사 '훈민정음' 분임조 등 11개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10개 부문 13개 분임조가 참가한 대구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8월에 열리는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출전을 위한 대구 대표 분임조를 선발함과 동시에, 각 기업 현장의 품질혁신과 개선성과를 공유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지역 기업의 품질 혁신 기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다.
또 우수상 분임조들은 원인분석과 개선안 도출의 적합성,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사후관리 등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수상 수상 분임조는 오는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전남 순천시에서 열리는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한다.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대구시는 10개팀이 참여해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6개를 획득한 바 있다.
최운백 대구 미래혁신성장실장은 “4차산업 신기술로 산업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품질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다각화되는 소비자의 요구사항에 따라 새로운 차원의 품질혁신이 요구된다”면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통해 그 혁신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우수사례가 널리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