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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화 공단 이사장과 직원 등이 현풍읍 원교리 일원 양파 농가에서 양파 수확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9일 현풍읍 원교리 일원 양파 농가에서 공단 임직원이 참여해 양파 수확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외국인 인력 수급문제와 농촌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등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과 정리 작업에 성의를 다했다.
한편, 공단은 1사 1촌 자매 결연을 맺은 현풍읍 농가에 3년째 지원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왔다.
김정화 이사장은 “우리 지역사회는 농촌 일손부족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농가에 더욱 힘을 보탤 것이며, 도농화합과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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