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가 오는 23일까지 관내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운동 및 낙상 예방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재활운동 및 낙상 예방 교실은 오는 7월5일부터 8월9일까지 매주 월·수·금 11시부터 12시까지 강북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북구 거주 뇌병변 장애인 10명을 모집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재활 운동 및 낙상 예방 교실에 뇌병변 장애인 분들의 재활증진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통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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