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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종우 대구시의원(오른쪽 세번째)이 자립통합지원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의회 제공 |
| 류종우 대구시의원(기행위, 북구1)은 자립준비청년에게 필요한 지속적이고 실효적인 지원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일, 자립통합지원센터(중구 동인동2가)를 방문해 자립준비 청년들과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자립통합지원센터는 대구 YWCA에서 맡아 운영 중인 자립준비청년 생활시설 중 한 곳으로, 센터장을 비롯한 6명의 직원이 자립생활관, 자립체험실 운영, 상담 및 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2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류 의원과의 대화에 참석한 자립준비청년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문제가 현실적으로 가장 절실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보호종료 전 시설에서부터 경제교육 등의 실질적인 교육이 뒷받침돼야 사회에 나왔을 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또 다른 청년은 자립준비청년에게는 이른바 '넘어질 기회가 없다'며, 취업·창업·진학 등에 있어서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제도적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류종우 의원은 “우리 사회가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반짝 관심에 그칠 것이 아니라, 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키다리 아저씨가 돼야 하며, 그것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당연한 책무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 어깨의 무거운 짐을 함께 덜어줄 실효적인 제도와 방안을 계속 고민하겠다”며, 다가오는 제301회 정례회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와 같은 목소리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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