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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북구의회-군위군의회가 지난 9일 간담회를 가졌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북구의회-군위군의회가 오는 7월 1일로 다가온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앞서 의회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9일 간담회를 실시했다.
당초 지난 달 19일 TK신공항 건설사업에 대해 논의하고자 차대식 의장을 비롯한 대구북구의회 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들이 군위군에 방문해 해당 사업에 대한 논의 및 양 의회 의정활동에 대해 상호 교류하기로 협의 후 두 번째 이뤄진 기관 방문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구시 편입 이후 양 기관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 체계 방안 및 의정활동 정보 공유에 대해 논의했다.
북구의회 차대식 의장은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북구와 군위는 지리적으로도 인접해 있어 양 의회가 앞으로 더욱 돈독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현안을 공유하면서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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