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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가 ‘2023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지난 8~9일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2023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시·도별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7개팀이 참가해 정해진 시간 내에 법령에서 정한 측량방법과 절차를 준수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량해 성과를 결정하는지 여부와 측량 장비 운영능력 등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서구는 최신 위성측량장비 도입해 직원전문교육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전국지적측량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발휘해 대상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적 공무원의 업무능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 및 민원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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