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호산대학교가 대구 EXCO에서 ‘2023 대구 국제뷰티엑스포 국제뷰티콘테스트’에 뷰티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출전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가 ‘2023 대구 국제뷰티엑스포 국제뷰티콘테스트’에 뷰티디자인과 재학생 출전해 전원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2023 대구 국제뷰티엑스포 국제뷰티콘테스트는 (사)한국뷰티산업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로서 지난달 20일 대구 EXCO에서 개최됐다.
호산대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을 받아 ‘헤어 스파니엘’ 부문에서 박송화(2학년) 학생은 대상을 수상했으며, 유아람(2학년) 학생은 ‘살롱매니아트’부문에서 금상을, 김선미(1학년) 학생은 ‘웨딩메이크업’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해 상장과 함께 교내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호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는 2년제 뷰티전문디자이너 양성 학과로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전공심화과정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김대현 호산대 총장은 “학교의 지원과 교수와 학생들이 끊임없는 소통과 노력으로 대회를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의 전원 수상을 축하한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