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호국 보훈의 달 기념 '아! 대한민국 콘서트' 포스터.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가 대덕문화전당에서 호국 보훈의 달 기념 ‘아! 대한민국’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지역 내 호국보훈 단체 회원과 2·28민주운동 유공자를 초청해 보훈의 의미를 빛내고 그 업적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창단, 성악가, 대중가수 등이 출연한다.
호국 영웅들을 위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유환)과 제15회 오페라 대상 신인상 수상자인 소프라노 이경진, 지역을 대표하는 테너 신현욱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
특히 고연령자인 보훈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로 국민가수 문희옥과 트로트계의 아이돌 신유의 무대도 준비됐다. 또 남구에 있는 '관문시장 앞에서'라는 노래를 발매한 문희옥과 남구 고향사랑기부제 1호 기부자인 신유가 선사하는 화려한 무대는 위로와 존경을 넘어 화합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호국보훈의 도시 남구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애국심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다시 한번 기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