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윤석준 동구청장이 류성걸 국회의원 등이 동촌둔치 축구장과 율암프리테니스장에서 테이프 컷팅식이 열리고 있다. 동구 제공 |
|
|
 |
|
| ↑↑ 윤석준 동구청장이 류성걸 국회의원 등이 동촌둔치 축구장과 율암프리테니스장을 두 경기장 개장을 축하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가 12일 동촌둔치 축구장과 율암프리테니스장을 정식 개장했다. 동촌둔치 축구장은 기존 마사토 구장을 야간 경기가 가능한 인조잔디 구장으로 개선한 경기장이다.
방촌동 금호강변에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면적 9332㎡ 규모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됐다. 맨발 걷기 인구 증가에 따라 마사토 트랙을 정비하고 세족장도 조성됐다. 율암프리테니스장은 용계동 경부고속도로 하부에 3억2000만원을 투입해 면적 1243㎡ 규모로 지난달 공사가 마무리됐다. 프리테니스장 8면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앞서 지난 11일 두 경기장 개장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친선경기가 개최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건강을 지키는 제일 즐겁고 좋은 방법이다”며 “특히 지속적인 생활체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확충해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